"반전 매력 엄태구, '바퀴달린집' 손님 중 가장 이슈"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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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배우 성동일과 김희원이 가장 이슈였던 게스트로 엄태구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동일과 김희원이 한 스튜디오에서 그동안의 '바퀴 달린 집'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희원은 "'바퀴 달린 집' 가장 이슈는 태구였다"고 떠올렸으며, 성동일은 "난리도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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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바퀴 달린 집' 배우 성동일과 김희원이 가장 이슈였던 게스트로 엄태구를 꼽았다.
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9회에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그동안 '바퀴 달린 집'은 총 24개의 지역, 33곳의 앞마당에 살아보며 전국 팔도 천혜의 비경을 만났던 바.
이날 방송에서는 성동일과 김희원이 한 스튜디오에서 그동안의 '바퀴 달린 집'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효진, 아이유, 이하늬, 배두나, 김하늘, 김영옥, 엄태구 등 그동안 '바퀴 달린 집'을 다녀간 총 41명의 손님들의 매력 가득했던 모습이 다시금 조명돼 눈길을 끌었다.
그중 엄태구에 대해 성동일은 "밑도 끝도 없었다"라고 미소 지었다.

앞서 엄태구는 김희원의 지인으로 출연해 카리스마 외모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던 바다.
당시 성동일은 엄태구에게 "희원이랑 만나면 뭐 하느냐"고 물었고, 엄태구는 "그냥 커피숍에 가서 커피 마시고, 또 다른 커피숍을 간다"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낯가림이 심한 내성적 면모를 보였는데, 실제로 엄태구는 여진구가 냉장고를 정리하자, 나서지는 못하고 조용히 망부석처럼 냉장고 문만 꼭 잡고 있어 웃픈 상황을 연출하기도.
이에 김희원은 성동일에게 "형이 자꾸 말 거니까 태구 땀 난다"고 말했다.
이후 김희원은 "'바퀴 달린 집' 가장 이슈는 태구였다"고 떠올렸으며, 성동일은 "난리도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바퀴달린집 | 엄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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