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이하늬 부지런함의 끝, 어떻게 저렇게 살지 싶어”(바달집4)[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12. 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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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이 이하늬의 부지런함을 칭찬했다.

12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9회에는 성동일, 김희원이 41명의 배우와 함께한 지난 네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당시 이하늬는 김희원을 '여보'라고 부르면서 장난에 응했다.

이어 김희원은 "나는 하늬를 보면서 느꼈던 건 쟤는 진짜 부지런함의 끝. 맨날 새벽에 일어나 요가하고 잘 때까지 쉬질 않더라. 어떻게 저렇게 살지 싶더라"고 이하늬에 대해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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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희원이 이하늬의 부지런함을 칭찬했다.

12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9회에는 성동일, 김희원이 41명의 배우와 함께한 지난 네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성동일은 이하늬가 손님으로 왔던 당시 "진짜 삐졌다"고 비화를 털어놓았다.

당시 뒷마당 텃밭에서 호박잎을 따면서 막둥이였던 공명은 이하늬를 "엄마"라고 부르는 실수를 했다. 이때 성동일은 자신과 김희원 중 누가 아빠냐고 공명에게 물었는데. 공명은 성동일이 아닌 김희원을 골랐다.

성동일은 "나 진짜 자신 있었거든 저때. 너 이길 자신 있었어"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당시 이하늬는 김희원을 '여보'라고 부르면서 장난에 응했다. 김희원은 성동일이 "솔직히 저때 쑥스러웠지"라고 묻자 "장난을 한 거니까"라고 부정했다.

이어 김희원은 "나는 하늬를 보면서 느꼈던 건 쟤는 진짜 부지런함의 끝. 맨날 새벽에 일어나 요가하고 잘 때까지 쉬질 않더라. 어떻게 저렇게 살지 싶더라"고 이하늬에 대해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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