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바달집4’으로 만난 김하늘과 단체 톡방 만들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12. 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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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바달집4'을 통해 만난 김하늘과 단체 톡방을 만들 정도로 친해진 비화를 공개했다.

12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9회에는 성동일, 김희원이 41명의 배우와 함께한 지난 네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바달집4'에서 성동일과 김희원은 처음으로 작품을 같이 해보지 않은 배우 김하늘과 함께 여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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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성동일이 '바달집4'을 통해 만난 김하늘과 단체 톡방을 만들 정도로 친해진 비화를 공개했다.

12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9회에는 성동일, 김희원이 41명의 배우와 함께한 지난 네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바달집4'에서 성동일과 김희원은 처음으로 작품을 같이 해보지 않은 배우 김하늘과 함께 여행을 했다.

성동일은 김하늘이 연 날리기를 하면서 특히 좋아했던 걸 떠올리곤 "너무 좋아하더라. 다 연을 해봤을 거라고 생각했다. 우리 애들도 해봤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원은 "연 안 해본 사람이 훨씬 많을 것. 요즘에는 아파트가 많은데 연을 어디서 날리냐. 저런 데 가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성동일은 신기해하면서 "작품을 안 해봤는데 좋은 배우를 알게 돼 수확"이라며 김하늘과의 만남을 뜻깊어 했다. 또 김희원은 "하늘이가 정말 긍정적 정말 밝다"고 칭찬했다.

성동일은 긍정과 함께 "깜짝 놀랐다. 단체 톡방을 만들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문자도 오고, 우리 언제 밥 먹냐고 통화도 했다"고 친목 비화를 공개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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