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달집4' 김희원, 눈물의 패러글라이딩 "눈치 보며 갇혀 살아"[★밤TV]

이빛나리 기자 2022. 12. 9. 0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퀴 달린 집 4'에서 김희원이 패러글라이딩 중에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 4'에서는 성동일과 김희원이 그동안의 여행들을 돌이켜 보며 2년 반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희원은 패러글라이딩으로 넓은 세상을 내다보며 눈물을 보였다.

김희원은 "'오늘 벌어서 하루 버티며 살았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바퀴 달린 집4' 방송화면
'바퀴 달린 집 4'에서 김희원이 패러글라이딩 중에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 4'에서는 성동일과 김희원이 그동안의 여행들을 돌이켜 보며 2년 반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우리 희원이가 달라졌어요'에서 김희원의 다양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 속 김희원은 "텐트에서 처음 자봤다"라며 '바달집'을 통해 캠핑을 처음 해봤다고 알렸다.

이후 김희원이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김희원은 패러글라이딩으로 넓은 세상을 내다보며 눈물을 보였다. 김희원은 울컥한 자신의 영상에 "저거 할 때 진짜 감동받았다. '형' 부르는데 눈물이 나서 못 부르겠더라. '바보같이 왜 이래'이런 생각 들었다. '맨날 눈치만 보면서 갇혀 살았구나'했다"고 전했다.
/사진='바퀴 달린 집4' 방송화면
김희원은 "'오늘 벌어서 하루 버티며 살았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전했다. 성동일은 영상을 보며 "네 표정이나 호흡에서 느껴지네"라며 이해했다. 김희원은 패러글라이딩에서 풍경을 보며 "하늘을 나는 것 같다. 날으는 기분이 이런 건지 몰랐다"라며 감동했다.

성동일은 끊임없이 감동하는 김희원에 "뭔 로또 맞았니?"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김희원은 "한 20년 정도 뒤에 한 번 더 타보려고 한다. 왜냐면 그때 또 눈물 나면 '눈치 보고 살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동일은 "외국도 많이 나가보고 하지만 아직도 우리 대한민국이 멋진 곳이 많고 좋은 음식이 많고 알려주고 싶은 것이 큰 것 같다. 여러분들도 내일 아침이라도 갈 수 있는 거다"라며 추천했다. 김희원은 "가스버너 하나 가져가서 라면 한번 끓여드시고 오셔도 충분히 기분 좋지 않으실까"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