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장관 유흥식 추기경, 당진 솔뫼성지 찾아 미사
신새롬 2022. 12. 8. 22:36
한국인 최초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의 서임 감사 미사가 오늘(8일) 당진 솔뫼성지 '기억과 희망'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유 추기경은 지난 1984년 솔뫼 피정의 집 관장 신부를 역임하며 솔뫼성지와 인연을 맺었으며, 프란치스코 교황에 초청 서한을 보내 2014년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을 이끌어냈습니다.
당진 솔뫼성지는 한국인 첫 천주교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입니다.
지난해 7월 바티칸으로 떠났던 유 추기경은 지난달 30일, 1년 4개월 만에 휴가차 한국을 찾았습니다.
신새롬 기자 (romi@yna.co.kr)
#유흥식 #추기경 #솔뫼성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두번째 유튜브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사 일주일 만에…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
- '람보르길리' 김길리, 람보르기니 타고 집으로…"연예인 체험하는 기분"
- 정교사 채용하고 300만 원 챙긴 사립고 교장…파면 이어 검찰 송치
- '수백만 원까지 베팅' 불법 도박…롯데 "자체 징계 검토"
- 日 "2031년 이전 대만 인근섬에 미사일 배치"…중일갈등 확대되나
- '가격 급등' GPU 훔친 40대 검거…2박스는 이미 팔아
- 현대판 '트로이 목마' 전술?…슬금슬금 유럽 땅 사들이는 러시아
- 가상 시나리오인데, 무섭다…"2028년, AI로 초대형 금융위기"
- 국회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 '마시는 위고비'라더니…비만치료제 아닌 일반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