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류준열 눈 찌르는 침 장면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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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 '올빼미'가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관객들이 궁금해하는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언론과 관객들이 특히 궁금해한 장면이 있는데, 바로 배우들이 직접 침을 맞았는지에 대한 사실이다.
특히 '소현세자'는 침술 장면에 자주 등장하는데, 이를 위해 피부를 붙여 특수분장을 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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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 ‘올빼미’가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관객들이 궁금해하는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먼저 영화를 본 관객들을 비롯해 언론, 그리고 ‘인조’ 역을 맡은 유해진까지 궁금해한 장면이 있다.
‘올빼미’ 예고편에도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경수’의 눈 바로 앞까지 침술용 바늘이 다가오는 장면이다.
하지만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극 중 장면과는 달리 실제로는 편집 과정에서 바늘 길이만 CG로 늘렸다 전해진다.
장면을 찍던 유해진은 ‘인조’의 자리에 대한 불안과 집착을 표현하기 위해 직접 옥쇄를 챙겨 베개 아래에 놓았다. 유해진은 이외에도 강렬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를 통해 ‘인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소현세자’는 침술 장면에 자주 등장하는데, 이를 위해 피부를 붙여 특수분장을 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킨다. 이에 ‘소현세자’를 연기한 김성철은 “특수분장 할 때 거의 4시간이 걸렸다”고 밝혀 매 장면을 얼마나 공 들여 연출했는지 가늠케 한다.
페이드 아웃을 하얗게 표현할 경우 빛이 크게 번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는 주맹증 환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빛이 들어오면 눈이 시리다는 이야기에서 착안한 설정이다.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 영화 ‘올빼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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