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글로벌마켓] 카이슨그룹 "경기침체前 증시 바닥친 적 없었다"

전설리 입력 2022. 12. 8. 17:38 수정 2022. 12. 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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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월가에서 경기침체와 약세장이 닥칠 것이란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라이언 데트릭 카이슨그룹 수석전략가는 7일(현지시간) "2차 세계대전 이후 경기침체 이전에 증시가 바닥을 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침체가 온다고 해서 약세장이 곧 끝날 거라고 기대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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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월가에서 경기침체와 약세장이 닥칠 것이란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라이언 데트릭 카이슨그룹 수석전략가는 7일(현지시간) “2차 세계대전 이후 경기침체 이전에 증시가 바닥을 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침체가 온다고 해서 약세장이 곧 끝날 거라고 기대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

 "아이폰 분기 출하량 300만대 더 줄어들 것"

모건스탠리가 7일 보고서를 내고 “중국 정저우 폭스콘 공장에서 노사분규가 계속됨에 따라 아이폰의 2023 회계연도 1분기(10~12월) 출하량이 300만 대 정도 더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출하량을 600만 대 하향 조정한 데 이어 추가로 전망치를 조정했다. 이로써 출하량 전망치는 8500만 대에서 7550만 대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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