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퍼스트, 비대면 물류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IR 피칭 나서

이두리 기자 2022. 12. 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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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퍼스트(대표 이동훈)가 최근 열린 비대면 물류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IR 피칭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디비퍼스트는 실시간 위치 기반 트럭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탱고'(TANGO)를 운영 중인 회사다.

이날 IR 피칭에서 이동훈 디비퍼스트 대표는 놀이터를 콘셉트로 트럭커들을 연결하는 서비스 '탱고'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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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피칭에 나선 이동훈 디비퍼스트 대표/사진제공=디비퍼스트

디비퍼스트(대표 이동훈)가 최근 열린 비대면 물류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IR 피칭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디비퍼스트는 실시간 위치 기반 트럭커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탱고'(TANGO)를 운영 중인 회사다. 2022년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 사업 선정 기업으로서 사업 기간 중의 성과 및 앞으로의 사업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데모데이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물류 스타트업, 투자 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IR 피칭에서 이동훈 디비퍼스트 대표는 놀이터를 콘셉트로 트럭커들을 연결하는 서비스 '탱고'를 소개했다. 현재 화물연대 파업과 맞물려 다단계 하도급 문제의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탱고 내 서비스 '올트'(All.T)도 소개했다.

디비퍼스트 관계자는 "'올트'는 위치 데이터와 트럭커 프로파일링을 통해 운송 주선사와 화물 운전자(트럭커)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트럭커들이 하도급 문제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되고 짐을 못 싣고 운행하는 경우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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