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X주시은, 최첨단 AI 변신+SBS 예능 심층분석한다(SBS 연예대상)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성재, 주시은이 ‘2022 SBS 연예대상’ 예능연구센터 AI가 된다.
12월 8일 SBS 측에 따르면 12월 17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2 SBS 연예대상’ 콘셉트는 ‘예능연구센터’로, 최첨단 기술을 통해 SBS 예능의 모든 것을 낱낱이 연구, 분석해 특색 있는 시상식을 꾸밀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 김구라, 서장훈 중 ‘2022년 가장 많이 버럭한 사람’부터, 올해 SBS 예능 화면에 가장 많이 잡힌 ‘SBS의 아들, 딸’까지 빅데이터 기반의 이색적인 질문들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김종민, 양세찬이 ‘예능연구센터’ 연구원으로 합류를 알렸고, 빅데이터 분석을 맡을 최첨단 AI로 배성재, 주시은이 변신을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AI 티저 이미지에는 배성재와 주시은의 외모를 바탕으로 구현된 ‘배리’와 ‘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배성재와 주시은은 각자의 외모와 목소리가 탑재된 ‘배리’와 ‘주리’로 변신, 지난 32년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SBS 예능을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배성재는 이번에 ‘예능 중계 전문 AI’로 변신한다. ‘SBS 8 뉴스’ 주말 앵커이자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주시은 또한 SBS 예능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배성재와 주시은의 이번 AI 변신에는 ‘SBS 미디어 기술연구소’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얼굴 인식 AI 프로그램’이 한 몫 했다. 얼굴 사진 단 한 장만으로도 SBS 개국 이래 출연한 모든 장면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화면에 잡힌 횟수 및 시간까지도 산출이 가능한 최첨단 AI를 탑재한 ‘배리’와 ‘주리’가 알려주는 올해 SBS 예능을 빛낸 주인공들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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