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이봉원, 내 깻잎만 떼줘야…조혜련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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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미선(55)이 이른바 '깻잎 논쟁'에서 유일하게 조혜련만 괜찮다고 답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은 점심 식사를 위해 차로 이동하던 중 밸런스 게임을 한다.
깻잎 논쟁은 친구, 연인과 함께 식사할 때 내 친구가 깻잎을 떼기 쉽도록 내 연인이 젓가락으로 잡아줘도 괜찮은지에 대한 것이다.
박미선은 "내 남편(이봉원)은 내 깻잎만 떼어주면 좋겠다"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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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미선(55)이 이른바 '깻잎 논쟁'에서 유일하게 조혜련만 괜찮다고 답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은 점심 식사를 위해 차로 이동하던 중 밸런스 게임을 한다.
박미선은 '말없이 스킨십만 하는 결혼생활'과 '스킨십 없이 말만 하는 결혼생활'을 주제로 꺼낸다. 대부분 멤버의 의견이 같았지만, 김용만 혼자 다른 답변을 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한창 인기를 끌었던 '깻잎 논쟁'을 두고 토론을 시작한다. 깻잎 논쟁은 친구, 연인과 함께 식사할 때 내 친구가 깻잎을 떼기 쉽도록 내 연인이 젓가락으로 잡아줘도 괜찮은지에 대한 것이다.
박미선은 "내 남편(이봉원)은 내 깻잎만 떼어주면 좋겠다"고 바란다. 그러나 '이봉원이 조혜련의 깻잎을 잡아주는 건 어떠냐'는 질문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혜련이면 괜찮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1967년생인 박미선은 1988년 MBC 제2회 TV 개그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3년 4세 연상 코미디언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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