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인사이트] 뱅크오브아메리카 "올해 4분기~내년 1분기 반도체주 사이클 바닥 찍을 것"

고유미 외신캐스터 입력 2022. 12. 8. 07:42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와이드 모닝벨 '모닝 인사이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한편 미국 내 반도체 투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죠.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인 대만 TSMC는 투자 규모를 3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같은 움직임 속에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이사는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에 반도체 사이클이 바닥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년 반도체 관련주의 전망이 밝다고 말했습니다.

[비벡 아리아 / 뱅크오브아메리카 이사: 반도체 산업은 매출이 정점을 찍었던 올해 2분기부터 둔화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에 사이클이 바닥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 관련주의 상황이 나아지면서 연착륙에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반도체 관련주의 전망이 밝습니다.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에 부정적인 소식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전반적인 산업을 보면 연착륙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회복되기 시작한다면 반도체 관련주는 바로 지금쯤 바닥을 찍을 것입니다.]

SBS Biz 기자들의 명료하게 정리한 경제 기사 [뉴스'까'페]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