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역할에 최선" 한동훈, 차출론 선 그었지만…여진 계속

2022. 12. 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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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김상일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 민성기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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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차출론' 선 긋기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한동훈, 언젠가 정치권에 나설 수 밖에 없을 듯"
"한동훈, 대통령의 신뢰-여당의 믿음-국민 여론 모두 있어"
 
김상일 /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
"한동훈, 최고위 의결로 책임 당원 자격 부여 가능"
"한동훈, 차기 대표 된다면 여당 세대교체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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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10억 손배소송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김의겸, 허위 사실 유포…면책특권 성립되지 않을 것"
"'술자리 의혹'은 더탐사·김의겸의 횡포"
 
김상일 /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
"한동훈, '공익 부합' 발언 부적절…힘에는 절제 필요"
"김의겸, '신뢰'라는 정치인의 가치 사라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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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헌법 초월하는 통치행위 없어"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통치행위도 헌법·법률 위반 시 전직 대통령도 수사받아야"
 
김상일 /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
"한동훈, 문재인 전 대통령 언급 부적절…자제했어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스플랫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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