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 4급 공무원 주말 대낮 음주운전사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울진군 고위 공무원이 대낮에 음주사고를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다.
7일 울진군과 울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울진군청 소속 4급 공무원인 A(50대)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량을 몰고 귀가하던 중 집 근처 울타리를 들이받았다.
A씨는 연호체육관에서 열린 울진군공무원체육대회에 참석했다가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군은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A씨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군공무원체육대회 참석했다 귀가하다 집 울타리 들이받아…면허정지 수치
[울진=뉴시스] 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 고위 공무원이 대낮에 음주사고를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다.
7일 울진군과 울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울진군청 소속 4급 공무원인 A(50대)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량을 몰고 귀가하던 중 집 근처 울타리를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의 음주 측정 결과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6%로 나타났다.
A씨는 연호체육관에서 열린 울진군공무원체육대회에 참석했다가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군은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A씨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효민, 조세호 9살연하 ♥아내 공개…단아한 미모
- 800억 사기친 한국 아이돌 출신 태국女…2년만에 붙잡혀
- 일제 만행 비판한 여배우, 자국서 뭇매…결국 영상 내려
- 이다은 "윤남기 언론사 사장 아들…타워팰리스 살았다"
- 김보성 "왼쪽 눈 실명…오른쪽 안와골절 후 2㎜ 함몰"
- 유명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사기 혐의로 입건
- "놀다 다쳤다"더니…4세아 바닥에 패대기친 교사, CCTV에 걸렸다
- 직원 폭행한 닭발 가게 사장 "6800만원 훔쳐서 홧김에…"
- "아 그때 죽였어야"…최현석, 딸 띠동갑 남친에 뒤늦은 후회
- '딸뻘' 女소위 성폭행하려던 男대령…'공군 빛낸 인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