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영화 '영웅', 서경덕 교수와 안중근 캠페인

김정진 입력 2022. 12. 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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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고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웅'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은 "위대한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였던 안중근 의사가 재조명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종 선발된 이들은 영화 상영관 등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광고·선전물의 유해성, 등급분류 제도를 모니터링한다.

등급분류 개선사항을 위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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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등급위원회, 시민모니터단 공개 모집
영화 '영웅', 서경덕 교수와 안중근 캠페인 (왼쪽부터) '영웅'의 윤제균 감독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CJ EN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 '영웅' 윤제균 감독, 서경덕 교수와 안중근 캠페인 = 영화 '영웅'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안중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배급사 CJ ENM이 7일 전했다.

양측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고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웅'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은 "위대한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였던 안중근 의사가 재조명되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2023 영상물 시민모니터단' 모집 [영상물등급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영상물등급위원회, 시민모니터단 공개 모집 = 영상물등급위원회는 내년 한 해 동안 활동할 '2023 영상물 시민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이들은 영화 상영관 등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광고·선전물의 유해성, 등급분류 제도를 모니터링한다. 등급분류 개선사항을 위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수 있다.

모집은 오는 13일까지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영상물에 관심이 많고 모니터링 활동에 지장이 없는 만 20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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