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현빈 주연 '교섭' 내년 1월 개봉

김정진 입력 2022. 12. 7. 13:29 수정 2022. 12. 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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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현빈 주연 영화 '교섭'이 내년 1월 18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황정민이 교섭 전문 외교관 정재호를, 현빈이 중동 지역 전문 국정원 요원 박대식을 연기했다.

'리틀 포레스트'(2018), '남쪽으로 튀어'(2012)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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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교섭'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황정민·현빈 주연 영화 '교섭'이 내년 1월 18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황정민이 교섭 전문 외교관 정재호를, 현빈이 중동 지역 전문 국정원 요원 박대식을 연기했다.

'리틀 포레스트'(2018), '남쪽으로 튀어'(2012) 등을 연출한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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