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골프예능 최초 등장, 이경규 콧노래 부르게 한 골프실력(공치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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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가 놀라운 골프 실력을 뽐냈다.
12월 7일 방송되는 SBS '편먹고 공치리(072)' (이하 '공치리') 시즌4 특별판 '편 섞고 공치리' 에서는 이경규, 이대호 '부산 갈매기' 팀, 이정진, 이종혁 '그린 위로 따라와' 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이경규는 등장부터 "사실 시즌4에서 이정진과 같은 팀을 하고 싶지 않았다"며 충격적인 속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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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대호가 놀라운 골프 실력을 뽐냈다.
12월 7일 방송되는 SBS '편먹고 공치리(072)' (이하 ‘공치리’) 시즌4 특별판 '편 섞고 공치리' 에서는 이경규, 이대호 ‘부산 갈매기’ 팀, 이정진, 이종혁 ‘그린 위로 따라와’ 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이경규는 등장부터 “사실 시즌4에서 이정진과 같은 팀을 하고 싶지 않았다”며 충격적인 속내를 고백했다. 이정진 역시 “나도 경규 형과 한 팀 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경기에는 골프 예능 최초로 이대호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롱기스트 대결에서 ‘홈런왕’다운 놀라운 비거리를 자랑, MC 박미선에게 “공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극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섬세한 어프로치로 숏게임 강자로서 면모도 보여줬다. 이를 본 이경규는 '공치리' 최초로 콧노래를 불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경규 역시 빨랫줄 구질로 페어웨이 중앙에 공을 안착시키는 등 꾸준히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번 시즌에서 조별 예선 탈락 고배를 마신 이종혁이 명예 회복을 위해 재등장해 승리에 대한 불타는 투지를 드러냈다. 고난도의 내리막 라이에서 정확한 퍼트 실력을 보여준 이종혁은 연신 말하는 곳으로 샷을 날리며 ‘연예계 골프 최강자’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이정진 역시 완벽한 티샷으로 버디 찬스를 만들어내는 등 수준급 골프 실력을 보여줘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를 본 상대 팀 이경규는 “왜 나랑 할 때랑 다르냐”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C 박미선이 프로 골퍼 홍진주와 함께 중계에 나섰다. 홍진주 프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다운 모습을 선보였고, MC 박미선 역시 베테랑다운 시원한 입담을 뽐내며 완벽한 케미를 보여줬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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