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탈퇴→11인조 컴백 준비중 “날짜 미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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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올리비아 혜, 고원, 비비)가 11인조로 컴백한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12월 7일 이달의 소녀의 내년 1월 컴백설 관련 뉴스엔에 "이달의 소녀가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날짜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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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올리비아 혜, 고원, 비비)가 11인조로 컴백한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12월 7일 이달의 소녀의 내년 1월 컴백설 관련 뉴스엔에 "이달의 소녀가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날짜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컴백 날짜가 확정되면 추후 공식적으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달의 소녀가 1월 컴백을 확정할 경우 올해 6월 발매한 미니 앨범 'Flip That'(플립 댓) 이후 약 7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된다.
이달의 소녀는 11월 25일 츄 탈퇴를 기점으로 기존 12인조에서 11인조로 재편됐다.
소속사 측은 츄가 소속사 스태프들을 향해 폭언 등 갑질을 했다고 주장하며 츄를 팀에서 퇴출한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츄와 함께 일한 스태프의 츄 옹호, 이달의 소녀 멤버 현진의 츄 응원 글 등이 이어지며 소속사 측의 츄 갑질 주장은 힘을 잃었다.
한편 남은 이달의 소녀 멤버들 중 9인(희진과 하슬, 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는 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11월 28일 뉴스엔에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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