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브라질전 시청률 10.7%…월드컵 중계 시청률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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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가 전날 오전 2시54분~오전 7시께 중계한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한국과 브라질 경기는 전국 시청률은 10.7%를 찍었다.
H조 조별예선 우루과이전(18.2%)을 시작으로 가나전(20.0%), 포르투갈전(16.9%)까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전반에만 네 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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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우루과이·가나·포르투갈전 이어 시청률 1위
![[도하(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대한민국의 경기, 브라질에 1-4로 패한 한국 손흥민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2.12.06. xconfind@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7/newsis/20221207091918082vmje.jpg)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BC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가 전날 오전 2시54분~오전 7시께 중계한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한국과 브라질 경기는 전국 시청률은 10.7%를 찍었다. SBS는 5.8%, KBS 2TV는 2.7%에 그쳤다.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은 19.2%다.
MBC는 해설위원 안정환·서형욱과 캐스터 김성주를 내세웠다. H조 조별예선 우루과이전(18.2%)을 시작으로 가나전(20.0%), 포르투갈전(16.9%)까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SBS는 해설위원 박지성·이승우, 캐스터 배성재, KBS는 해설위원 구자철·캐스터 이광용이 중계를 맡았다. KBS는 내내 꼴찌를 기록했다.
이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대4로 패했다. 전반에만 네 골을 허용했다. 후반 교체 투입한 백승호가 골을 넣었지만, 역전하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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