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브라질전 시청률 10.7%…월드컵 중계 시청률 압승

최지윤 기자 2022. 12. 7. 0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가 전날 오전 2시54분~오전 7시께 중계한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한국과 브라질 경기는 전국 시청률은 10.7%를 찍었다.

H조 조별예선 우루과이전(18.2%)을 시작으로 가나전(20.0%), 포르투갈전(16.9%)까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전반에만 네 골을 허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우루과이·가나·포르투갈전 이어 시청률 1위

[도하(카타르)=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브라질과 대한민국의 경기, 브라질에 1-4로 패한 한국 손흥민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2.12.06.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BC가 '2022 카타르 월드컵' 브라질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가 전날 오전 2시54분~오전 7시께 중계한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한국과 브라질 경기는 전국 시청률은 10.7%를 찍었다. SBS는 5.8%, KBS 2TV는 2.7%에 그쳤다.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은 19.2%다.

MBC는 해설위원 안정환·서형욱과 캐스터 김성주를 내세웠다. H조 조별예선 우루과이전(18.2%)을 시작으로 가나전(20.0%), 포르투갈전(16.9%)까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SBS는 해설위원 박지성·이승우, 캐스터 배성재, KBS는 해설위원 구자철·캐스터 이광용이 중계를 맡았다. KBS는 내내 꼴찌를 기록했다.

이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대4로 패했다. 전반에만 네 골을 허용했다. 후반 교체 투입한 백승호가 골을 넣었지만, 역전하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