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고' 김국진, 소식 인증 "국밥 한 그릇? 이틀 간다"[지난밤TV]

조은애 기자 2022. 12. 7.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국진이 평소 식사량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 '세계관 충돌 먹방 - 먹자GO'(이하 '먹자고')에서는 이대호 추천 돼지국밥 맛집을 찾은 김국진, 김태원, 김준현, 이대호, 김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국진이 "나는 원래 아침은 한 숟가락에서 세 숟가락 정도 먹는다. 이런 국밥 한 그릇 먹으면 이틀 정도 아예 안 먹어도 된다"고 하자, 김준현은 "정말 가성비 좋으시다. 저는 두 시간 간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JTBC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김국진이 평소 식사량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 '세계관 충돌 먹방 - 먹자GO'(이하 '먹자고')에서는 이대호 추천 돼지국밥 맛집을 찾은 김국진, 김태원, 김준현, 이대호, 김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밥을 맛본 김국진은 "국밥의 이상이다. 이 정도 국밥이면 하루 정도 된장찌개를 대체할 만하다. 하지만 많이는 못 먹는다. 나는 참새라고 보면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김국진이 "나는 원래 아침은 한 숟가락에서 세 숟가락 정도 먹는다. 이런 국밥 한 그릇 먹으면 이틀 정도 아예 안 먹어도 된다"고 하자, 김준현은 "정말 가성비 좋으시다. 저는 두 시간 간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