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빅나티, 母에 명품 운동화 선물하며 낙서를? “환불 못 하게”(호적메이트)

배효주 2022. 12. 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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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빅나티가 엄마를 위한 깜짝 선물 스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월 6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78년생 엄마와 친구처럼 지내는 아들이라서 '엄친아'라는,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빅나티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빅나티는 햄버거를 먹던 중 엄마에게 목걸이를 깜짝 선물했다.

빅나티 엄마는 "나이에 비해 선물을 많이 해준다. 햄버거 봉투에 현금이 있었던 적도 있었다. 햄버거인 줄 알았는데"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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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래퍼 빅나티가 엄마를 위한 깜짝 선물 스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월 6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78년생 엄마와 친구처럼 지내는 아들이라서 '엄친아'라는,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빅나티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빅나티는 햄버거를 먹던 중 엄마에게 목걸이를 깜짝 선물했다. 딘딘은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할 이벤트를 엄마에게 연습하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엄마의 목에 목걸이를 직접 걸어주며 '스윗' 아들 면모를 드러낸 빅나티. 엄마는 "고마워. 햄버거 먹다가 이런 프러포즈를.."이라며 감동했다.

빅나티 엄마는 "나이에 비해 선물을 많이 해준다. 햄버거 봉투에 현금이 있었던 적도 있었다. 햄버거인 줄 알았는데"라 자랑했다.

이어 빅나티가 사준 명품 운동화도 공개하며 "운동화를 사다주면서 낙서를 해서 준다. 환불 못 하게"라고 해 듣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사진=MBC '호적메이트'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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