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美주요 증시, 이틀 연속 하락 출발…나스닥 0.1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23포인트(0.03%) 하락한 3만3936.87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21포인트(0.06%) 하락한 3996.63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1.52포인트(0.10%) 하락한 1만1228.42로 출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23포인트(0.03%) 하락한 3만3936.87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21포인트(0.06%) 하락한 3996.63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1.52포인트(0.10%) 하락한 1만1228.42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미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 개표 결과를 앞둔 가운데 이날 미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가 금리 인상 기조를 더 지속할 수 있다는 우려 속 매도세를 보인 후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보도했다.
younm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6세 연하 신보람 "지상렬,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고백" 달달 스킨십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
- "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
-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머리 띵해져"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
- '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
-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뇌 수술? 소속사 "머리 혈관 염증…심각한 상태 아냐"
- '6년 무직' 한고은 남편 신영수 "성공한 아내 덕에 돈 걱정 없이 산다"
- 신은수♥유선호 스물셋 공개연애…이채민♥류다인 이어 풋풋 커플[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