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2' 박은지, 아침 7시 귀가 "20대처럼 노래방, 술.."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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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2' 진행진이 '고딩엄마' 박은지가 아침에 귀가하는 모습에 경악했다.
박은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때 임신해서 엄마가 된 21살 박은지입니다. 20대처럼 평범하게 노래방도 가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고 집에 왔다"라며 소개했다.
이후 나타난 20살 동생은 엄마와 박은지 사이에서 박은지 편을 들며 분위기를 밥으로 전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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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2' 진행진이 '고딩엄마' 박은지가 아침에 귀가하는 모습에 경악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임신해 16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박은지와 11세 나이 차이가 나는 모준민 씨가 함께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어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됐고, 영상 속 박은지는 오전 7시에 귀가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본 박미선은 "뭐야. 이제 들어오는 거라고? 밤새워서 놀고 들어온 건 아니겠지 설마"라며 염려했다.
박은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때 임신해서 엄마가 된 21살 박은지입니다. 20대처럼 평범하게 노래방도 가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고 집에 왔다"라며 소개했다. 이에 진행진(박미선 인교진 하하)은 경악했다.
영상 속 박은지의 엄마는 박은지에게 "너 지금 왔냐. 지금이 몇 시냐"라며 혼냈다. 이에 박은지는 한마디도 지지 않고 엄마의 잔소리를 받아쳤다.
이후 나타난 20살 동생은 엄마와 박은지 사이에서 박은지 편을 들며 분위기를 밥으로 전환시켰다. 영상을 본 하하는 "마무리가 안 된 것 같은데 밥 먹는 걸로 넘어갔다"라며 집안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했다. 박미선은 "굉장히 독특하네"라며 하하의 말에 공감했다.
박은지의 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집은 독특하다. 행복하게 살면 되는 거다"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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