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한, "형수 거기서 뭐하냐"...백성현에 배누리 유부녀 사실 밝혀('내 눈에 콩깍지')

신지원 입력 2022. 12. 6. 22: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성현이 배누리가 유부녀였다는 사실에 충격받았다.

6일 오후에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의 비밀이 밝혀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이는 딸 미리내(윤채나 분)이 도서관에서 장경준(백성현 분)과 마주쳤다는 사실을 절친 강은진(김가란 분)에게 전해들었다.

마침 장경준의 만나자는 문자를 받은 이영이는 "밝혀야겠어, 내가 애 엄마라는 사실을"이라며 약속장소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내 눈에 콩깍지'(사진=방송 화면 캡처)

백성현이 배누리가 유부녀였다는 사실에 충격받았다.

6일 오후에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의 비밀이 밝혀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이는 딸 미리내(윤채나 분)이 도서관에서 장경준(백성현 분)과 마주쳤다는 사실을 절친 강은진(김가란 분)에게 전해들었다.


마침 장경준의 만나자는 문자를 받은 이영이는 "밝혀야겠어, 내가 애 엄마라는 사실을"이라며 약속장소로 향했다.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반가움을 표하며 "사무실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없으니 얼마나 허전했는지 모른다"라며 빤히 쳐다봤다.


이어 장경준은 자신을 챙기는 이영이에 "내가 그 잔소리가 얼마가 그리웠는지 아냐?"라며 "벌써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다"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후 식사를 마치고 나온 두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된 김도식은 "형수 거기서 뭐하냐"라며 "애엄마가 외간 남자랑 지금 뭐하는 거냐. 집에서 딸이 얼마나 기다리는 줄 아냐?"라고 밝혀 장경준을 충격에 빠뜨렸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Copyright©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