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걸핏하면 파업

동정민 입력 2022. 12. 6. 20:1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업을 하면 시민들 생활이 불편해질 때가 있죠.

그래도 약자인 노동자가 오죽하면 거리로 나섰을까 그런 시민들 지지가 파업의 동력이 됩니다.

이번 민노총 화물연대 운송거부의 동력이 떨어지는 이유? 

그 오죽하면에 공감을 못 얻은 거 아닐까요.

오히려, 5개월 만에 또 시민 불편 볼모로 운송 거부하고, 매번 비노조원들 협박하는 모습에 반감이 커졌습니다.

강성 노조들, 정부의 강경 대응 탓보다 민심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요. 

오죽하면 파업하겠나 대신 이런 생각들이 많아지고 있는 민심이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 걸핏하면 파업. ]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CHANNEL A(www.ichanne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