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티 앨리, 암으로 세상 떠났다…유족 "놀라운 엄마이자 할머니"[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커스티 앨리가 세상을 떠났다.
5일(현지 시간) 커스티 앨리 측은 그녀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망 소식을 공식화했다.
커스티 앨리 측은 이날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며 "암과 싸워 온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한편 커스티 앨리는 1982년 영화 '스타 트랙2-칸의 분노'로 데뷔했으며 1994년 에미상 미니시리즈 스페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커스티 앨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5일(현지 시간) 커스티 앨리 측은 그녀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망 소식을 공식화했다.
커스티 앨리 측은 이날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며 “암과 싸워 온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최근 암 진단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이어 유족은 “앨리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스크린에 등장했던 것처럼 상징적이었고 훨씬 더 놀라운 어머니이자 할머니였다”고 애도했다.

이어 “우리 어머니가 그랬던 것처럼 인생을 최대한 열심히 살도록 영감을 줬다.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커스티 앨리는 1982년 영화 ‘스타 트랙2-칸의 분노’로 데뷔했으며 1994년 에미상 미니시리즈 스페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고인의 유작은 ‘엑시덴탈 러브’(2015)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