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포토]

박헌우 2022. 12. 6.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양경수위원장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의왕테크노파크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총력투쟁 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반헌법적 업무개시명령을 내리더니 공정위까지 동원해 화물연대의 정당한 투쟁을 비상식적으로 탄압하고 있다"면서 "안전운임제 폐지 반대와 차종·품목 확대를 요구하는 화물연대의 총파업 투쟁에 대한 정부의 탄압을 저지하고 투쟁의 승리를 위해 이번 총파업·총력투쟁 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의왕=박헌우 인턴기자]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양경수위원장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의왕테크노파크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총력투쟁 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반헌법적 업무개시명령을 내리더니 공정위까지 동원해 화물연대의 정당한 투쟁을 비상식적으로 탄압하고 있다"면서 "안전운임제 폐지 반대와 차종·품목 확대를 요구하는 화물연대의 총파업 투쟁에 대한 정부의 탄압을 저지하고 투쟁의 승리를 위해 이번 총파업·총력투쟁 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날 민주노총은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15개 지역에서 총파업·총력투쟁 대회를 개최했다.

화물연대는 지난달 24일부터 총파업 진행하고 있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