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현실 소방관 응원…처우개선 위해 '선한 영향력'

유은비 기자 2022. 12. 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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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소방관 역을 맡은 배우 손호준이 소방관을 응원하는 업사이클링 펀딩에 참여한다.

6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손호준이 소방복 업사이클링 브랜드 '119REO'와 네이버 해피빈 펀딩에 참여, 소방관의 처우 개선에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손호준이 참여하는 이번 펀딩은 '119REO'와 함께한 프로젝트로, 폐방화복으로 굿즈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을 소방관 환경 개선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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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호준. 제공| 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소방관 역을 맡은 배우 손호준이 소방관을 응원하는 업사이클링 펀딩에 참여한다.

6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손호준이 소방복 업사이클링 브랜드 '119REO'와 네이버 해피빈 펀딩에 참여, 소방관의 처우 개선에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손호준이 참여하는 이번 펀딩은 '119REO'와 함께한 프로젝트로, 폐방화복으로 굿즈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을 소방관 환경 개선에 사용한다. 손호준은 ‘119REO’가 선보인 패션 굿즈의 모델로 직접 참여하며 서포트에 적극 나선다.

손호준은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소방관 봉도진 역으로 출연하며, 소방대원의 삶을 간접 체험한바, 소방관 처우 개선에 깊이 있는 고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얼한 연기력으로 '소방서 옆 경찰서' 신드롬을 이끌고 있는 손호준은 펀딩을 통해 소방관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동시에,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소방관들을 향한 관심을 촉구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손호준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와 tvN 예능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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