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경향광고대상] 금상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 첫선…경험·가치 선사

먼저 2022 경향광고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돼 감사드리며 GS칼텍스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큰 에너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GS칼텍스는 1967년 대한민국 최초 민간 정유회사로 시작해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정유·윤활유 및 석유화학 사업을 선도해왔습니다.
세계적인 생산시설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석유에너지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매출의 70% 이상을 50여개국에 수출하는 대표적인 수출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국가 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올레핀 사업 진출을 새로 추진하며 정유사업에 더해 석유화학사업·친환경 에너지·자원 재활용까지 포함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이뤄 나가고자 합니다.
GS칼텍스는 이런 종합에너지 기업의 변화와 확장의 의미를 담은 ‘에너지플러스’라는 브랜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고객들의 삶에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올해 운영된 인쇄광고는 새로운 미래환경과 고객 변화에 발맞춰 에너지에 디지털을 더한 에너지플러스 앱의 출시를 알렸습니다.
지갑을 꺼낼 필요 없이 휴대폰의 앱바코드만으로 주유·결제·할인·적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바로주유의 편리함과 혜택을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에너지를 더할 수 있는 GS칼텍스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캠페인으로 함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훈 홍보부문장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전격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최고 공급가 지정
- 모즈타바 첫 메시지 “호르무즈 봉쇄·걸프국 공격 계속…복수 피하지 않아”
- 민주당 “김어준 겸공서 ‘공소취소 거래설’ 제기한 장인수씨 고발”
- “이러다 대구시장마저···” TK서도 민주당 29% 대 국민의힘 25%, 지지율 올 첫 역전
-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주OECD 대사에 임명…경제 비전문가 발탁은 이례적
- 김윤덕 “세금 말도 안 되는 수준”···국토부, ‘똘똘한 한 채’ 보유세 개편 예고
- 실제 오징어 들어가는 ‘이 과자’ 출시 50년···새옷으로 갈아입었다
- 미켈란젤로를 괴롭힌 ‘떨어지는 물감’···KAIST, 500년 물리 난제 잡았다
- 화염에 휩싸인 부르즈 칼리파?···이란 전쟁 ‘AI 조작 영상’ 확산
- 중국 선박, 이란 ‘봉쇄’ 이후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초대형 유조선들은 여전히 발 묶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