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공부모임에 '尹 멘토' 신평 변호사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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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정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 공부모임에 연사로 나선다.
5일 김 의원 측에 따르면 김 의원이 주축인 '혁신24 새미래'는 오는 14일 신 변호사를 공부모임 강연자로 초청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달 30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 의원의 관저 만찬 이후 정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여권 관계자는 "윤 대통령 말씀이 신 변호사 강연자 섭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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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金, 尹대통령과 관저 만찬 후 연사 섭외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평 변호사 출판기념회에서 신 변호사와 악수하고 있다. 2021.11.09.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5/newsis/20221205225632624gbhs.jpg)
[서울=뉴시스] 이지율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정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 공부모임에 연사로 나선다.
5일 김 의원 측에 따르면 김 의원이 주축인 '혁신24 새미래'는 오는 14일 신 변호사를 공부모임 강연자로 초청했다.
판사 출신인 신 변호사는 '국정 운영 과제로서의 사법 시스템 정비'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지난달 30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 의원의 관저 만찬 이후 정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여권 관계자는 "윤 대통령 말씀이 신 변호사 강연자 섭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달 24일 새미래 세미나에선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나경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겸 외교부 기후환경대사가 강연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l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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