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리콜' 리콜녀, X의 실제 나이 듣고 충격 "10살 차이?"[★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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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리콜녀가 X에 진짜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리콜녀는 "윤희원 씨인데 제가 아버지랑 영화를 둘이 보러 가는 걸 즐겨 했는데 아빠가 B형에 개띠였는데 X도 그렇더라 '운명인가'했다. 영화 데이트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리콜녀가 리콜식탁에서 X를 기다렸다.
이후 X가 리콜녀에 충격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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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배우 윤희원의 딸이 리콜녀로 출연했다.
이날 리콜녀는 X가 술에 취한 자신을 집까지 데려다줬다며 MC 양세형에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리콜녀는 "이불킥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왔다. 근데 느낌이 딱 그분 같았다. 낯선 사람이 계속 연락을 하니까 좀 불편했다"고 말했다. 리콜녀는 "근데 저한테 문자로 '에버랜드를 같이 가자'고 했다. 제가 그때는 '괜찮은 제안인데'해서 만났다"며 놀이공원에서 첫 데이트를 했다고 알렸다. 리콜녀는 "놀이동산이라 그런지 금방 친해졌다. 그리고 오빠가 '우리 만나보지 않을래?'했다"며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리콜녀는 "아빠가 현직 영화배우시다"고 밝혔다. 리콜녀는 "윤희원 씨인데 제가 아버지랑 영화를 둘이 보러 가는 걸 즐겨 했는데 아빠가 B형에 개띠였는데 X도 그렇더라 '운명인가'했다. 영화 데이트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리콜녀는 "서로 너무 표현도 적고 안 싸웠어. 막 서운한 점들 얘기 안 하고"라고 말했다. 이에 풍자가 "장기 연애를 하려면 잘 싸우고 잘 화해를 해야 돼"라며 안타까워했다. 리콜녀는 "내가 20분 30분씩 지각했던 거 기억나? 그때마다 나한테 한마디도 안 했잖아. 매일매일 늦고 이런 건 미안했던 부분인데 그때 왜 미안했다고 얘기를 못했는지 그건 미안했어"라고 사과했다. X는 "나는 우리 가족이나 친구들은 알거든 내가 시간 약속 늦는 거 되게 싫어하거든 계속 화내기도 그렇더라고 마음 상하긴 했었는데 기다리면 '바뀌겠지' 생각했었거든 일단은 나는 그 당시에는 조금 참아보려고 했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왜 리콜녀가 결혼 얘기를 꺼냈는지 알 것 같아"라며 이해했다.
이후 X가 리콜녀에 충격발언을 했다. X는 "나 나이가 훨씬 많아. 86년생"라며 진실을 밝혔다. 리콜녀는 "말도 안 되는 소리야"라며 놀랐다. MC들은 "11살이 많네요"라고 말했다. 리콜녀는 "오빠 94년생 개 띠잖아"라고 물었다. X는 "아니야 . 나는 오빠가 개 띠고 B형 이래서 좋았다고"라며 충격받았다. 성유리는 "이 커플 너무 이상해"라고 말했다. 리콜녀는 "아니 그럼 10살 차이잖아. 내가 그렇게 어린데도 나랑 만나고 싶었다고?"라고 물었다. X는 "그래서 스킨십을 절제를 했어"라고 전했다. 리콜녀는 "속은 기분이야. 사과해"라고 말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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