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과 각별' 설현, 16강전 앞두고..특별한 응원 "오늘도 날아오르자"

김미화 기자 2022. 12. 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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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멤버 설현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황희찬 선수와 각별한 친분을 드러낸 가운데, 16강전을 앞두고 응원을 전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설현은 황희찬 선수의 번호 11번이 붙은 응원복을 입고 클라이밍을 하고 있다.

앞서 설현은 머리에 뿔을 달고, 황희찬 선수의 번호 11번이 붙은 응원복을 입은 채 지난 2일 치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포르투갈전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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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설현

그룹 AOA 멤버 설현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황희찬 선수와 각별한 친분을 드러낸 가운데, 16강전을 앞두고 응원을 전했다.

설현은 5일 공식 계정에 "오늘도 날아오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설현은 황희찬 선수의 번호 11번이 붙은 응원복을 입고 클라이밍을 하고 있다.

지난주 월드컵 조별리그 4차전에서도 클라이밍을 하며 응원한데 이어, 이번에도 같은 방식으로 응원한 것이다.

앞서 설현은 머리에 뿔을 달고, 황희찬 선수의 번호 11번이 붙은 응원복을 입은 채 지난 2일 치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포르투갈전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설현은 "나는 희찬이가 할 줄 알았지"라며 황희찬의 이름을 친근하게 불러 눈길을 끌었다.

설현과 황희찬은 같은 부천 출신으로, 설현이 황희찬의 초등학교 2학년 선배로 알려져 각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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