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무역의 날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백유진 기자 2022. 12. 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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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는 5일 제59회 무역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윤상준 한전원자력연료 UAE사업부 연구원이 해외수출의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원자력연료 설계·제조를 동시에 수행하며 2017년부터 아랍에미레이트(UAE) 바라카 회사가 만든 핵연료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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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코엑스서 기념식 개최…윤상준 연구원 국무총리상
한전원자력연료 서정민 혁신성장사업단장(오른쪽)과 윤상준 연구원(왼쪽)이 5일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상장을 수여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한전원자력연료는 5일 제59회 무역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윤상준 한전원자력연료 UAE사업부 연구원이 해외수출의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원자력연료 설계·제조를 동시에 수행하며 2017년부터 아랍에미레이트(UAE) 바라카 회사가 만든 핵연료를 수출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여도에 따라 수출 기업 대표와 임직원에게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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