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스포키가 예측한 브라질전 승리 가능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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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팀이 브라질전에서 승리할 확률이 4%도 되지 않는다는 인공지능(AI)의 예측이 나왔다.
5일 LG유플러스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SPORKI)'에서 제공되는 AI 승부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 브라질 전의 승률은 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스포키는 우리나라 대표팀 경기에서는 우루과이전 패배, 가나전 승리, 포르투갈전 패배를 예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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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팀이 브라질전에서 승리할 확률이 4%도 되지 않는다는 인공지능(AI)의 예측이 나왔다.
5일 LG유플러스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SPORKI)’에서 제공되는 AI 승부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 브라질 전의 승률은 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승부 확률은 11%, 패배 확률은 85%로 8강 탈락 확률이 높았다. 무승부 시 진행되는 연장전과 승부차기 예측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경기 스코어 전망치의 경우 한국의 0대4 패배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 이어 0대2 패배, 0대 3 패배 순으로 집계됐다.
스포키의 AI 승부예측 서비스는 카타르 월드컵의 경기 결과와 스코어를 최신 예측 기술로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월드컵 진출 국가들의 국제 경기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경기 결과를 AI로 예측하고 결과가 나온 배경도 설명해준다.
다만 예측의 정확도는 밝혀지지 않았다. 황규별 LG유플러스 최고데이터책임자(CDO) 전무는 지난달 25일 열린 AI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 서비스의 취지가 예측 결과의 정확도보다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지난달 21일부터 열린 조별리그 경기 예측 성공률을 봤을 때 스포키는 총 48경기 중 26경기의 결과를 맞혀 총 54%의 성공률을 보였다. AI 스포키는 우리나라 대표팀 경기에서는 우루과이전 패배, 가나전 승리, 포르투갈전 패배를 예측한 바 있다.
다만 지난 4일 새벽부터 열린 16강전부터는 성공률 100%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축구대표팀은 오는 6일 새벽 4시(한국 시간) 브라질과 16강 토너먼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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