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웨이, 첫 아마추어 콘서트 '아모 피아노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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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피아노 브랜드 스타인웨이가 피아노에 열정이 있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 8명을 모아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타인웨이 아모 피아노 콘서트 시리즈'의 '아모(Amo)'는 '~를 사랑하다'라는 라틴어 'Amo'에서 파생된 뜻으로, 제대로 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없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을 위해 만든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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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피아노 브랜드 스타인웨이가 피아노에 열정이 있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 8명을 모아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타인인웨이 피아노 공식 수입사인 코스모스악기가 주최하는 '스타인웨이 아모 피아노 콘서트 시리즈'가 오는 29일 오후 7시 스타인웨이 갤러리 서울에서 개최된다.
'스타인웨이 아모 피아노 콘서트 시리즈'의 '아모(Amo)'는 '~를 사랑하다'라는 라틴어 ‘Amo’에서 파생된 뜻으로, 제대로 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없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을 위해 만든 자리다.
음악감독에는 2017 부조니 콩쿠르 2위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나선다. 원재연은 자신의 음악적 경험과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과 도움을 줄 예정이다.
8명의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은 무대에 올라 멘델스존, 리스트, 쇼팽, 슈베르트, 드뷔시, 베토벤 등 고전부터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유명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전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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