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계승한 전통, 현대작품으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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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제작한 다채로운 전승공예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이삼웅 감독이 주축이 돼 공예 종목 전승자와 디자이너를 1대 1로 연결한 8개의 팀의 전통공예 작품도 볼 수 있다.
이수자 지원 사업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사층장'(소목장 이수자 정재훈) 등 4점과 제45회, 46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 수상작도 한 자리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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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립무형유산원-문화재재단, 9~11일 공예트렌드페어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제작한 다채로운 전승공예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9~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공예 전문 박람회 '공예트렌드페어'에서 전승자들의 공예품을 선보인다. '전승공예품 디자인 협업', '전승공예품 인증제', '이수자지원' 사업 결과물 등 180여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승공예품 디자인 협업의 주요 작품 '이음'이 선보인다. 유기 수저 세트와 컵, 화각 수저 받침, 침선 식탁보가 통합 구성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이수자 이지호, 침선장 이수자·안혜선, 화각장 이수자·이종민 등이 참여했다.

이삼웅 감독이 주축이 돼 공예 종목 전승자와 디자이너를 1대 1로 연결한 8개의 팀의 전통공예 작품도 볼 수 있다. '침선 조명 시리즈'(침선장 보유자 구혜자, 권·모 디자인 대표 권중모), '색동 딸기술 목걸이 및 선추 장식걸이'(매듭장 전승교육사 박선경·조선대 외래교수 고보경) ▲'가든파티'(자수장 전승교육사 김영이, 메누하 대표 박보람) 등이다.
전승공예품 인증제 결과물들도 출품된다. '높은 의자_이강'(소목장 이수자 유진경) 등 30점이다.
이수자 지원 사업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사층장'(소목장 이수자 정재훈) 등 4점과 제45회, 46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 수상작도 한 자리에 전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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