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서 마련된 '팬 존'
정윤영 기자 2022. 12. 5. 15:57

(로이터=뉴스1) 정윤영 기자 = 4일(현지시간) 월드컵이 진행 중인 카타르에서 정부가 도시에 '팬 존'(fan zone)을 마련, 현지시간으로 오후 7시부터 오전 1시까지 단 6시간만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20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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