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4사-고용노동부,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 위한 공동 캠페인 진행

조민정 입력 2022. 12. 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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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4사는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과 함께 5일 통신4사-고용부·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차량 공동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통신업을 대표하는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가 공동으로 대국민 안전보건 의식 향상을 위해 업무용 차량 총 3500대에 핵심 슬로건을 부착, 운영하는 형태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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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4사는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과 함께 5일 통신4사-고용부·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차량 공동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통신업을 대표하는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가 공동으로 대국민 안전보건 의식 향상을 위해 업무용 차량 총 3500대에 핵심 슬로건을 부착, 운영하는 형태로 전개된다.

통신 4사는 올해 초부터 국내 통신업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각 기업의 안전보건 담당 임원과 부서장이 참여하는 '통신 4사 안전보건협의체'를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협의체에서는 안전보건 동향, 신기술, 사고사례 및 협력사 안전보건 상생방안 등을 서로 공유하고 논의하고 있다.

통신 4사는 "안전보건협의체를 통해 스마트 안전 솔루션 등 산업재해 예방책을 함께 고도화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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