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12일 첫 솔로싱글 'LET ME OUT'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첫 솔로싱글과 함께, 가수로서의 행보를 재개한다.
5일 스토리앤플러스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이진솔 첫 솔로싱글 'LET ME OUT' 커밍순 티저를 공개, 오는 12일 발표될 것을 확정발표했다.
이진솔의 LET ME OUT은 2015년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한 이후 7년만의 솔로곡이자, 올해 7월 스토리앤플러스 이적 이후 5개월만의 공식행보 복귀를 알리는 작품이다.
한편 이진솔 첫 솔로싱글 'LET ME OUT'은 오는 12일 발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이 첫 솔로싱글과 함께, 가수로서의 행보를 재개한다.

5일 스토리앤플러스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이진솔 첫 솔로싱글 'LET ME OUT' 커밍순 티저를 공개, 오는 12일 발표될 것을 확정발표했다.
이진솔의 LET ME OUT은 2015년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한 이후 7년만의 솔로곡이자, 올해 7월 스토리앤플러스 이적 이후 5개월만의 공식행보 복귀를 알리는 작품이다.

이는 윤채경(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 양예나(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이나은(나무엑터스), 전소민(그룹 KARD), 김채원(장군엔터테인먼트) 등 에이프릴 동료들의 현 모습과 연결, 본연의 아티스트 행보를 이어가려는 그의 새로운 다짐을 가늠케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한편 이진솔 첫 솔로싱글 'LET ME OUT'은 오는 12일 발표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각장애인도 스포츠 경기 본다”… 햅틱 태블릿 서비스 테스트
- [뉴스 줌인] 5G SA 워킹그룹, 서비스 모델 발굴·제도 개선 주력해야
- [속보] “日자민당, 총선서 단독 과반 회복 확실”…NHK 출구 조사
-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서울시 '형법'·개인정보위 '보호법' 위반 검토
- 빗썸 “7일간 거래 수수료 면제”…오지급 사고 보상
- 정부·靑, 與에 “입법 속도 빠르게” 공개 요구…정청래는 “원팀” 강조
-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이틀만에 주불 진화 완료”
- 삼성D, 애플 폴더블 OLED 증설 투자 추진
- 홍콩 마트 '발칵'… “콜라 열어 소변 넣고 다시 진열” 60대의 1년 범행
- “민간 혁신은 막고, 공공 정보 개방?”…순서 뒤바뀐 의약품 재고 정보 개방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