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톡톡톡]로또 20년간 1등 7803명…평균 당첨금 20억 원

입력 2022. 12. 5. 13:29 수정 2022. 12. 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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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제 톡톡톡입니다.

2002년 첫 발행 이후 20년간 7803명이 로또 1등에 당첨됐습니다.

이들이 받은 당첨금은 총 15조 9천 억 원으로, 1인당 평균 당첨금이 20억 3천 원에 달했습니다.

1등 당첨금은 최대 407억 원이고, 최소는 4억 6백만 원이었습니다.

지난해 로또 판매액은 처음으로 5조 원을 돌파했는데, 올해도 판매액이 6조 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운동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입는 요가 팬츠와 관련해 한국소비자원이 8개 브랜드의 요가팬츠를 조사한 결과, 땀흡수력·건조 속도 등에서 제품마다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데상트 제품은 운동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난 반면, 뮬라웨어와 젝시믹스 제품은 흡수속도가 우수했습니다.

3. 금융자산 10억 원을 넘기며 이제 막 부자가 된 '신흥부자'들은 적어도 7억 원 이상 종잣돈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은 주로 근로소득이나 부모 지원, 증여·상속으로 종잣돈을 마련했습니다.

금융자산 10억에서 20억 원을 보유한 30에서 49세를 뜻하는 '신흥부자'들은 지난해 기준 7만8000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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