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군이 산타가 되는 순간…작전명 '크리스마스 공수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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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군이 미군 등과 남태평양 일대에서 '크리스마스 공수작전'(Operation Christmas Drop)이라는 이름의 인도적 지원에 나섰습니다.
공군은 오는 12일까지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미 태평양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크리스마스 공수작전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 작전은 미 공군의 가장 오래된 인도적 지원 및 재난지원 작전입니다.
미 공군은 인도적 지원을 위해 매년 12월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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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군이 미군 등과 남태평양 일대에서 '크리스마스 공수작전'(Operation Christmas Drop)이라는 이름의 인도적 지원에 나섰습니다.
공군은 오는 12일까지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미 태평양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크리스마스 공수작전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 작전은 미 공군의 가장 오래된 인도적 지원 및 재난지원 작전입니다.
1952년 괌 남쪽의 미크로네시아 지역 섬 주민들을 위해 생활필수품을 공수하며 시작됐습니다. 미 공군은 인도적 지원을 위해 매년 12월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 공군은 인도적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참가국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미 공군의 초청에 따라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올해 훈련에는 한미와 일본·호주·뉴질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한국은 제15특수임무비행단 소속 C-130 수송기 1대와 조종사, 정비사 및 지원 요원으로 구성된 30여 명의 훈련단이 참여했습니다.
산타가 된 우리 공군의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 취재 : 김태훈, 구성 : 김도균, 편집 : 김복형, 화면제공 : 공군,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김도균 기자getse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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