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 맡는다

최종훈 2022. 12. 5. 1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우건설이 5일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하 3층, 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총 150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 도급액은 4746억이다.

대우건설은 이 아파트의 브랜드로 '써밋 듀 포레'(Dieu FORET)를 제안했다.

이번 수주로 올해 대우건설의 도시정비사업 부문 누적 수주액은 5조2763억원으로 5조원을 돌파해 지난해 최대 실적(3조8993억원)을 경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개동 1501가구 규모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5일 서울 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하 3층, 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 총 150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 도급액은 4746억이다. 대우건설은 이 아파트의 브랜드로 ‘써밋 듀 포레’(Dieu FORET)를 제안했다.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그룹인 저디(JERDE)가 설계를 맡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외관과 5가지 테마의 정원을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수주로 올해 대우건설의 도시정비사업 부문 누적 수주액은 5조2763억원으로 5조원을 돌파해 지난해 최대 실적(3조8993억원)을 경신했다.

최종훈 기자 cjhoon@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