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8회 만에 19.4%…JTBC '일낼라'

서지현 기자 2022. 12. 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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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이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19.4%(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16.1% 보다 3.3%P 상승한 수치다.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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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이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19.4%(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16.1% 보다 3.3%P 상승한 수치다.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날 진도준(송중기)은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진양철(이성민)의 마음을 또 한 번 샀다. 이에 진양철은 장자, 장손을 떠나 모두에게 똑같이 순양의 주인이 될 기회를 주기로 결심했다.

이에 앙심을 품은 진화영(김신록)은 진도준의 엄마 이해인(정혜영)에게 모욕을 주며 악랄하게 변했다.

이를 눈치챈 진도준은 진화영에게 분식회계로 무너질 뉴데이터테크놀로지에 대한 정보를 슬쩍 흘리며 그의 몰락을 기다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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