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8회 만에 19.4%…JTBC '일낼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벌집 막내아들'이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19.4%(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16.1% 보다 3.3%P 상승한 수치다.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이 무서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19.4%(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16.1% 보다 3.3%P 상승한 수치다.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날 진도준(송중기)은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진양철(이성민)의 마음을 또 한 번 샀다. 이에 진양철은 장자, 장손을 떠나 모두에게 똑같이 순양의 주인이 될 기회를 주기로 결심했다.
이에 앙심을 품은 진화영(김신록)은 진도준의 엄마 이해인(정혜영)에게 모욕을 주며 악랄하게 변했다.
이를 눈치챈 진도준은 진화영에게 분식회계로 무너질 뉴데이터테크놀로지에 대한 정보를 슬쩍 흘리며 그의 몰락을 기다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