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장애인 문화체험 행사 개최

김나인 입력 2022. 12. 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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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1일 자사 임직원들이 발달장애인들과 영화관람을 통해 문화체험 나들이를 도왔다고 5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상암동 메가박스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봉사자와 장애인으로 팀을 이뤄 영화 '압꾸정'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는 7개 단체의 장애인과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스카이라이프 임직원 등 총 14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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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문화체험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KT스카이라이프 제공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 1일 자사 임직원들이 발달장애인들과 영화관람을 통해 문화체험 나들이를 도왔다고 5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상암동 메가박스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봉사자와 장애인으로 팀을 이뤄 영화 '압꾸정'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는 7개 단체의 장애인과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스카이라이프 임직원 등 총 140여 명이 참여했다.

김철수 스카이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스카이라이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찾아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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