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조선해운국제컨퍼런스'서 스마트 항만 등 소개

임은진 입력 2022. 12.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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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조선해양 기자재 및 ICT(정보통신기술)·SW(소프트웨어) 관련 전시회인 '2022 조선·해운·항만 디지털 전환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6∼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항만, 스마트팩토리, 환경·안전 솔루션, 기업전용망 등 4개 분야의 상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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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LG유플러스는 조선해양 기자재 및 ICT(정보통신기술)·SW(소프트웨어) 관련 전시회인 '2022 조선·해운·항만 디지털 전환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6∼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항만, 스마트팩토리, 환경·안전 솔루션, 기업전용망 등 4개 분야의 상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에코 스마트항만' 업무 협약을 맺은 울산항만공사의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의 공동 주관사다.

권근섭 LG유플러스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은 "우수한 기술이 집결되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LG유플러스의 스마트항만·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어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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