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미인대회 출신 프레오에 “태국 골프계 제니”(버디보이즈)[결정적장면]

황혜진 2022. 12. 5. 0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태국 프로골퍼 프레오(본명 파타라폰)에게 "태국 골프계 제니"라고 칭찬했다.

신동은 파타라폰이 태국 미인대회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경기 후반부에는 파타라폰이 프로골퍼 팀을 대표해 나섰고, 이에 백호가 '버디보이즈' 멤버 대표로 출전했다.

파타라폰은 시원한 퍼팅으로 '버디보이즈'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태국 프로골퍼 프레오(본명 파타라폰)에게 "태국 골프계 제니"라고 칭찬했다.

12월 4일 방송된 JTBC 골프 예능 '비행기 타고, 버디보이즈'에서 '버디보이즈' 멤버들과 태국 프로골퍼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과 멤버 신동, 그룹 2PM(투피엠) 멤버 닉쿤, 씨엔블루 강민혁, 뉴이스트 출신 백호는 태국으로 떠났다.

현지 골프장에서 마주한 대결 상대는 파타라폰과 차야닛, 사시깐, 껀까몬이었다. 네 사람은 모두 현지에서 프로골퍼로 활동 중인 선수들이다.

신동은 파타라폰이 태국 미인대회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파타라폰은 2014년 태국 미인대회에 출전한 경력이 있는 선수로, 닉네임 프레오(Preaw)로 활동 중인 프로 2년 차다. 구력은 6년이라고 밝혔다.

경기 후반부에는 파타라폰이 프로골퍼 팀을 대표해 나섰고, 이에 백호가 '버디보이즈' 멤버 대표로 출전했다.

파타라폰은 시원한 퍼팅으로 '버디보이즈'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소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이에 백호는 태국어로 "긴장했어?"라고 물었다. 파타라폰은 "긴장 안 했다. 편하게 쳤다"며 웃었다.

해당 라운드는 백호 승리로 마무리됐다.

(사진=JTBC '비행기 타고, 버디보이즈'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