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스턴트맨 다치면 현장 분위기 안 좋아져” (슈퍼액션)[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12. 5.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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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독스 신세계가 고난도 스턴트 액션 연기 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이유를 말했다.

12월 4일 방송된 tvN 서바이벌 예능 '슈퍼액션'에서는 스턴트팀 오서독스가 1차 미션 과제 '지금 우리 학교는' 라이브 액션을 선보였다.

이날 스턴트팀 오서독스는 1차 미션 과제로 '지금 우리 학교는' 라이브 액션을 선보이며 좀비를 피해 도망치던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하고 몸에 불까지 붙는 고난도 액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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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독스 신세계가 고난도 스턴트 액션 연기 후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이유를 말했다.

12월 4일 방송된 tvN 서바이벌 예능 ‘슈퍼액션’에서는 스턴트팀 오서독스가 1차 미션 과제 ‘지금 우리 학교는’ 라이브 액션을 선보였다.

이날 스턴트팀 오서독스는 1차 미션 과제로 ‘지금 우리 학교는’ 라이브 액션을 선보이며 좀비를 피해 도망치던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하고 몸에 불까지 붙는 고난도 액션을 선보였다. 화려한 액션에 심사위원 장혁은 “이건 확실히 박수를 쳐줘야 한다”며 박수를 보냈다.

오토바이를 타고 위험한 액션을 소화한 신세계는 말없이 자리를 옮기며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도 아프다”고 말했다. 신세계는 오토바이를 타고 차와 충돌 후 차를 뛰어 넘으며 바지도 찢어졌다.

신세계는 “이게 버릇인데. 스턴트맨은 아픈 걸 감춰야 한다. 예전에 다쳤을 때도 다른 사람들 모르게 화장실 가고. 분위기가 안 좋아진다. 저희가 다치면 현장 분위기가 안 좋아진다. 제가 앰뷸런스 실려 가면 성구가 더 불안하다. 그냥 괜찮다고 하고 하는 거다”고 털어놨다. (사진=tvN 서바이벌 예능 ‘슈퍼액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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