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뽑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팀은? "항상 변수가 있다" (‘뭉찬2’)

2022. 12. 4. 23: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안정환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팀으로 대한민국을 예상했다.

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팀 맞히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수들이 각각 브라질,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등을 우승 팀으로 꼽은 가운데 김성주는 이동국 수석에게 “어느 팀이 강하다고 보냐”고 물었다.

이에 이동국은 “나는 한국 가겠다”라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다운 대답을 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주가 한국 빼고 꼽아달라고 요청하자 이동국은 프랑스를 지목하며, “두 번 연속 우승한 팀이 없는데 프랑스가 이번에 그 징크스를 깨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멤버 구성으로 봤을 때 완벽하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성주가 안정환 감독에게 의견을 묻자 안정환은 “난 예측은 안 하는데”라며, “동국이가 한국이라고 했냐. 나는 대한민국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희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근데 변수가 항상 있는 게 월드컵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16강을 넘어서 우승하길 바라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2’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