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마지막 16살 실컷 즐기기"…'골프선수'하기 아까운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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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기분을 즐겼다.
4일 박연수는 딸 송지아와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크리스마스 기분 내는 날"이라고 이야기한 박연수는 "곧 떠나는 전지훈련전 16살 마지막 실컷 즐기기"라고 설명했다.
송지아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장식과 케이크로 미리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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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기분을 즐겼다.
4일 박연수는 딸 송지아와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크리스마스 기분 내는 날"이라고 이야기한 박연수는 "곧 떠나는 전지훈련전 16살 마지막 실컷 즐기기"라고 설명했다.
송지아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장식과 케이크로 미리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특히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러브콜을 받기도 한 송지아는 물오른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한 송지아는 엄마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오랜만에 압박감에서 벗어나 행복한 표정이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축구 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으나, 9년 만인 2015년에 합의 이혼했다. 송지아는 주니어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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