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너온 아빠들' 니퍼트, 돌직구 육아법→장작 패기 마스터

김옥주 인턴기자 입력 2022. 12. 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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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온 아빠들' 니퍼트가 강원도 영월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이날 한국프로야구 레전드 투수 미국 아빠 니퍼트가 출연했다.

패널들은 지난번 방송에서 관심을 모았던 니퍼트의 돌질구 육아법에 대해 입을 모아 말했다.

니퍼트는 두 아들 라온, 라찬과 반려견 밤밤이와 함께 강원도 영월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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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옥주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 방송 화면 캡쳐

'물 건너온 아빠들' 니퍼트가 강원도 영월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내 아이의 경제관념! 언제부터 어떻게 가르칠까?'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프로야구 레전드 투수 미국 아빠 니퍼트가 출연했다. 패널들은 지난번 방송에서 관심을 모았던 니퍼트의 돌질구 육아법에 대해 입을 모아 말했다. 인교진은 "뭐라고 해야할 때는 돌직구, 안 되겠다 싶으면 커브로 유인구를 던지더라"라고 칭찬했다.

니퍼트는 두 아들 라온, 라찬과 반려견 밤밤이와 함께 강원도 영월로 여행을 떠났다. 아침부터 산 속에 위치한 숙소 앞마당에서 장작을 패며 등장한 니퍼트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않았다.

니퍼트는 "어렸을 때 많이 해봤다. 불도 많이 피워봤다. 농장에 살았기 때문에 아침마다 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저게 힘 있다고 다 되는 게 아닌데. 너무 잘한다. 그냥 여기 사는 분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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