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장소 가리지 않는 연기 열정‥드레스 입고 계단 '털썩'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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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장소를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4일, 옥주현은 "의상팀 담당 친구가 좀전에 보내준 난 찍힌 줄도 몰랐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옥주현은 이어 "대기실이 아랫층이라 복도에서 의상체인지&루틴대로 체인지 후 '난나것' 두배속으로 부르기중인 옥. 날씨와 계절을 잊게 만들어주신 천안 관객분들과 함께한 삼일간의 뜨거운 시간,매우 행복했어요 고맙습니다"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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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장소를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4일, 옥주현은 “의상팀 담당 친구가 좀전에 보내준 난 찍힌 줄도 몰랐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유한 사진 속 그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드레스를 입고 계단에 앉아 속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이어 "대기실이 아랫층이라 복도에서 의상체인지&루틴대로 체인지 후 '난나것' 두배속으로 부르기중인 옥. 날씨와 계절을 잊게 만들어주신 천안 관객분들과 함께한 삼일간의 뜨거운 시간,매우 행복했어요 고맙습니다"이라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엘리자벳 옥엘리는 뒷태도 아름다움이 넘사벽이야", "하.. 뒷모습까지 사랑이예요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한 팬은 "전부터 궁금했어요! 두 배속으로 짧게 연습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라고 물었는데 옥주현은 "발성 때 바이브레이션을 절대 하지 않고 포인트와 피치를 그 자리에 두는 연습이 매우매우 중요합니당"이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은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이한 ‘엘리자벳’에서 화려한 존재감으로 ‘뮤지컬 여왕’의 저력을 드러내는 중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옥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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